UE COMPANY · SINCE 2008
유이 UE COMPANY — Unified Experience, Unbound Future
좋은 브랜드가, 더 넓은 시장에서 선택받도록.
브랜드에 필요한 전부를, 한 목소리, 하나의 경험으로.
그 넓은 시장으로 가는 문을, 유이가 열겠습니다.
유이는 K-뷰티·K-푸드·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브랜딩, 크리에이터 콘텐츠, 국내외 유통을 연결합니다.
지금 필요한 일부터, 다음 시장으로 나아가는 과정까지 함께합니다.
무엇으로 오셨나요
우리가 쌓은 것
18년
2008년 출판사로 시작해 디자인과 출판, 유통, 글로벌 마케팅을 한 회사 안에서 키워 왔습니다.
- 2008
- 출판사 설립 — 브랜드의 스토리를 만드는 일에서 시작
- 2010
- 디자인·브랜딩 에이전시 — 스토리에 디자인을 입히다
- 2015
- 유통 확장 — 만든 것을 팔리는 곳으로
- 2017
- 미국 진출 · 현지 법인 설립 — 무대를 세계로
- 2026
- MCN 런칭 — 18년간 쌓아온 경험을 크리에이터와 잇다
OUR MISSION
한국의 좋은 브랜드가
세계에서 마땅한 사랑을
받도록 합니다.
우리가 하는 일
필요한 전부가 한 지붕 아래 있습니다
01 · 스토리
스토리를 만듭니다
브랜드 스토리·메시지 브랜드 포지셔닝 출판·간행물
02 · 디자인
디자인을 입힙니다
CI·BI 아이덴티티 패키지·지면 디자인 숏폼·UGC 콘텐츠
03 · 유통
제품에 날개를 답니다
면세점·백화점 입점 프리미엄 편집숍 이커머스·홈쇼핑·자사몰
04 · 마케팅
세상에 닿게 합니다
인플루언서 캠페인 SNS 운영 · 시딩 미국 진출 전략·PR
05 · 전환
매출로 잇습니다
아마존 마켓플레이스 팝업 이벤트 성과 리포트
실적
한국 대표 기업들과 함께해 왔습니다
브랜드를 만들다
2008년부터
진에어 — 디자인 리뉴얼부터 기내지 발간까지 · 대한항공 — 50주년 엠블럼·평창 올림픽 기념 보딩패스 · 삼성전자 — 캐릭터·콘텐츠 디자인
팔리게 하다
2015년 유통 확장부터
롯데면세점 — 메인 모델 에이전시·입점 운영 · 신세계면세점·갤러리아백화점 — 프리미엄 유통 운영 · 펜할리곤스·야만 — 한국 첫 도입과 정착
세계로 잇다
2017년 미국 진출부터
한애가·107·발효미학·소서 — 클라이언트이자 자매회사 · 슬로우레시피 — 전략 파트너 · 미국 인플루언서 130명 파트너십

현장
보고서로 배운
시장이 아닙니다
2017년 미국에 법인을 세우고, 현지 인플루언서 커뮤니티를 만들고, 박람회 부스에서 소비자를 직접 만나 왔습니다. 그 커뮤니티가 오늘 유이 MCN의 뿌리가 됐습니다.

